<몇 가지 밸류에이션 연습> 예전에 학교 다닐 | 커리어리

<몇 가지 밸류에이션 연습> 예전에 학교 다닐 때 DCF 같은 것들 배우면서 등비수열에 수학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들 매우 도움이 많이 되는 프레임워크인데 - 실제로 어떻게 가격을 매길지에 대해서는 그런 방법론 (물론 사용하지만)이 전부는 아니다. 진짜 내가 어떤 방식으로 자산을 매수할 것인지, 매도할 것인지, 어떤 방식으로 이 회사(혹은 회사 아니더라도 자산)의 가치를 볼 것인지를 계속 연습하고 나만의 프레임워크 만들어가는 연습을 하는 게 유일한 정도라고 생각. 그리고, 만약 밸류를 정할 수 있다면 - 어떻게 그 밸류에 매입을 할 수 있는 구조를 짤 것인지, 그다음은 실제로 매수했다면 그 자산 가치가 올라가는 데에 어떻게 내가 value-add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는 중. 이런 것들 계속하다 보면 롱 텀으로 더 큰일 할 수 있지 않을까?

- 테슬라, 크래프톤, 신논현역 꼬마빌딩

Naver

2021년 7월 12일 오후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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