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명예회장이 경영권 매각에 나선 이유는 후 | 커리어리

"조 명예회장이 경영권 매각에 나선 이유는 후계 문제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1939년생으로 고령인 조 명예회장은 슬하에 1남 3녀를 뒀지만 모두 회사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장남 조원찬씨가 2002년 사망하면서 세 자매만 남았다. 세자매는 지난해 말 기준 각각 한샘 지분 1.32%·0.88%·0.72%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가구 업계 1위 한샘이 2년 반 만에 매물로 나왔다. 조창걸 명예회장의 뒤를 이을 마땅한 후계자가 없고, 시장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는 것이 이유. 홈퍼니싱 시장의 성장으로 몸값이 급상승한 지금이 매각을 하기에 적기라는 판단도.

[단독] "후계자 없다"...가구 업계 1위 한샘, 매물로 나왔다

Naver

2021년 7월 14일 오전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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