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주식 '상장 초읽기' 넥슨 엔씨 넷마 | 커리어리

크래프톤 주식 '상장 초읽기' 넥슨 엔씨 넷마블 뒤집나 (부제 : 오직 배그뿐인 크래프톤 수익구조…)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크래프톤회사의 주식상장이 2주 가량이 남았습니다. 3년 연속 '매출 1조 클럽' 가입 / 美·中 동시 석권한 초대박 게임 상장후 기업가치 약 24조 전망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과연 크래프톤은 3N 의 아성을 뛰어넘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Summary 크래프톤 간판 게임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UBG)'다. 크래프톤은 배그로 '배틀로열 게임' 장르 새 지평을 열었다.게임의 캐치프레이즈도 '그냥 게임이 아니라 배틀로열이다(Not just a game, this is battle royale)'다. 100명의 플레이어가 서울 여의도 면적(8.4㎢)의 약 8배에 달하는 최대 64㎢ 규모 오픈월드에서 각종 무기와 전략을 이용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서바이벌 형식의 전투를 벌이는 게임이다. 3N의 아성도 위협하고 있다. 크래프톤이 상장 후 엔씨소프트(약 18조원)는 물론이고 일본 도쿄 증시에 상장한 넥슨(약 22조원)의 시가총액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영업이익은 작년 기준 7739억원으로 넥슨(1조1907억원)에는 못 미쳤지만 엔씨소프트(8248억원)에 버금가는 수준이었고 넷마블(2720억원)을 제쳤다.

"치킨이닭" 외칠까...크래프톤 '상장 초읽기' 넥슨 엔씨 넷마블 뒤집나

Naver

2021년 7월 14일 오전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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