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os Ventures의 홈페이지 글들을 | 커리어리

Altos Ventures의 홈페이지 글들을 읽다가, 영감이 되는 글을 찾아서 번역을 간략하게나마 하게 됐습니다. 제목은 [Why Big, Why Now, Why You?]라는 제목인데요. 마치 예전에 첫 회사 인터뷰 때 준비하던 내용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글이었습니다. 원문 링크는 아래에 첨부드리고, 원문과 함께 - 의역한 한어를 적어두었습니다.

[Why Big, Why Now, Why You?] | Altos Ventures, 번역글

Linchpin

2021년 7월 14일 오후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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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기사이네요. 1. 실업고와 전문대를 졸업하고 1997년 병역특례로 입사한 이 대표는 3년여 일하면서 종자돈을 모았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였다. 병특요원 첫 월급이 40만~60만원 하던 때에 그가 모은 돈은 4000만원 가량. 월급이 오르고 여유가 생기면서 그는 주경야독의 시간을 보냈다. 주로 읽은 책은 자기 계발서와 주식 투자와 관련된 책이었다. 2. 그가 생각한 선택지는 3가지였다. 원양어선, 도예촌 보조, 모텔 일. 숙식을 제공받으면서 일할 수 있는 곳이었다. 그만큼 절박했다. 모텔 청소 일은 그때 시작했다. 이후 매니저, 총지배인 일까지 맡게 됐다. 이 와중에 샐러드 배달 사업도 시도했다. 실패였다. 시장이 만만치 않다는 걸 새삼 깨달았던 시기다. 3. 우연한 기회에 이 대표는 숙박업소 이용후기 카페를 운영하게 됐다. 그는 숙박 정보를 소비자에 제공하고 업주에는 운영 노하우를 알려주기 시작했다. 거듭된 실패와 경험이 노하우가 됐다. 이때부터 그의 사업은 본궤도를 탔다. 오늘날 야놀자 사업 모델의 시작이기도 했다. 이 대표는 “워낙 어렵게 살았으니까 악이나 깡 같은 게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덕분에 거듭된 실패에도 바닥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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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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