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Twitch) 창업자 저스틴 칸(Jus | 커리어리

트위치(Twitch) 창업자 저스틴 칸(Justin Kan)이 최근에 자신의 법률 스타트업 에이트리움(Atrium)의 실패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실패의 경험은 성공보다 귀하고, 항상 배울 점이 있다. 읽고 생각을 요약하자면 1️⃣ 아이디어로는 충분하지 않다.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라면 제품 주도의 성장이 전면에 드러나야 한다. 그들은 슬라이드 10장으로 시리즈 A투자를 받았으나, 제품 개발을 게을리 했다. 2️⃣ 에이트리움은 자존심 때문에 만들어졌다. 너무 '큰' 기업이 되는것, '유니콘'에 직찹해서 실패했다. 뚜렷하고 작은 마일스톤이 필요하다. 3️⃣ 핵심 고객이 누구인지 명확히 파악해야한다. 모두에게 전부가 되려는 실수를 하지 말자. 모두에게 좋은 서비스는 한 사람을 만족시키는 것부터 출발한다. 4️⃣ 너무 섣부른 채용은 좋지 않다. 일하는 방식과 팀 문화를 만드는 것이 먼저다. 아무리 훌륭한 팀원이라도 나쁜 문화에서는 제 실력을 다 낼 수 없다. 5️⃣ 내재적 동기를 쌓아야한다. 칸은 법률 시장에 관심이 많지 않았다. 좋아하지 않은 일을 성공시키는 것은 어렵다. 팀원들은 개발자와 디자이너 이전에 사용자와 공감할 수 있는 서비스의 구성원이어야 한다.

Atrium의 실패 이야기

Craft

2021년 7월 14일 오후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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