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 배명훈, 김금희, 박상영, 김중혁, | 커리어리

"장강명, 배명훈, 김금희, 박상영, 김중혁, 김초엽, 편혜영. 여느 출판사의 한국 문학 신작 라인업이 아니다. 게임 전문 기업 엔씨소프트가 ‘즐거움의 미래’를 주제로 선보인 단편소설 프로젝트 ‘픽션 플레이(Fiction Play)’에 참여한 작가들이다." 엔씨소프트, 현대백화점 같은 기업들이 자사의 플랫폼에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포함하기 시작. 근래의 한국 문학이 진지함에서 탈피하고 젊은 독자들과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하고 있고, 콘텐츠를 둘러보다가 마음에 드는 상품을 사는 ‘발견형 소비자’ 들을 붙잡기 위해서.

게임회사, 유통회사는 왜 '소설'에 꽂혔을까?

Naver

2021년 7월 15일 오전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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