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작자 유치에 돈 보따리 푸는 빅테크 - | 커리어리

✅ 창작자 유치에 돈 보따리 푸는 빅테크 - 중국 틱톡 견제하기 위한 창작자 영입에 천문학적인 금액 - 페이스북 콘텐츠 창작자를 위해 10억달러(약1조475억) 투자 선언 - 자사 플랫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독창적이고 고품질의 콘텐츠를 올린 제작자에게 대가 지급. 심지어 콘텐츠 제작 비용까지 지불 의사 - 구글의 유튜브도 1억달러(약1,147억) 규모의 쇼츠펀드 선보임. 유튜브 쇼츠(틱톡처럼 짧은 동영상)를 출시후 서비스 인기 - 인스타그램이 짧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베껴 만든 릴즈를 출시하기 앞서 틱톡의 유명 창작자를 유치하기 위해 수십만 달러를 제안했다는 보도 - 틱톡은 2016년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30억 돌파 향후 3년간 콘텐츠 제작자를 위해 20억달러(약2조2,950억) 을 사용 예정 - 콘텐츠 제작자의 영향력이 플랫폼 수준으로 커지면서 2019년 약9조였던 스폰서십 시장이 올해는 약17조원 수준으로 성장 전망 - 앞으로 일반 사용자들도 무료로 이용하던 콘텐츠에 비용을 지불하라는 요구에 직면할 수 있음

"中 틱톡은 골칫거리"... 창작자 유치에 돈 보따리 푸는 '美 빅테크'

Naver

2021년 7월 16일 오전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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