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마존이 1B 달러를 인도에 투자했다. | 커리어리

1. 아마존이 1B 달러를 인도에 투자했다. 지금까지 투자한 돈은 약 6.5B 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인도 시장이 그만큼 성장성이 높기 때문에 미국 다음으로 인도를 점 찍은지 오래다. 2. 한국에서는 박원순 시장이 실리콘밸리까지 날라가 말춤을 추며, 제발 한국 스타트업에 (굳이 따지자면 서울에) 돈을 투자해달라고 피칭하고 왔다. 반면 인도의 반응은 사뭇 다르다. 그닥 반기지 않는 모양. (India’s trade minister isn’t impressed with Amazon’s new $1 billion investment in the country.) 3. 아마존이 돈을 투자하는 건 말 그대로 투자일 뿐, 그닥 반길 일은 아니라는 다소 중립적인 표현. 곤조가 있다. 인도에서는 마켓 플레이스는 말 그대로 플랫폼일 뿐. 그들이 유통 시장에 지배력을 가져서는 안된다는 입장을 계속 고수하고 있다. (“We allowed every entity to come to India in a marketplace model. A marketplace model is an agnostic model where buyers and sellers are free to trade. If they establish an agreement, then the transaction is between the buyer and seller. The marketplace cannot own the inventory, cannot have control over the inventory, cannot determine prices, and cannot have an algorithm that influences how products from different sellers are listed on the platform,” he added.)

Amazon's fresh $1B investment in India is not a big favor, says India trade minister

TechCrunch

2020년 1월 19일 오전 4: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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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비유를 든다면, 두나무와 같은 가상화폐 거래소 비즈니스가 기존 핀테크 회사인 토스를 인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정도로 이해해도 좋을 것 같은데요. 다른 업종으로 분류되지만 종국적으로 암호화폐 사업자들이 지향하는 것은 기존의 화폐 시스템을 가상화폐랑 연동하는 것이니 전혀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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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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