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VC의 조언📈 | 커리어리

스타트업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VC의 조언📈 KB인베스트먼트 전 CIO님이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어떻게 투자를 준비하고, 어떤 마음으로 IPO에 임해야하는지 작성한 아티클. 현업과 투자씬에서 모두 활동하신 분의 글이라 더욱 생생하게 다가오는듯. 기술특례상장을 꿈꾸는 기술 스타트업이라면 일독을 권유. “투자 유치나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이 명심할 점이 몇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가 바로 ‘보이지 않는 것을 믿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 명심할 점은 ‘기술성 평가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다’라는 것이다. 기술성 평가는 기술 자체에 대한 판단이기보다는 이 기술이 제대로 개발이 된다고 했을 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에 대한 판단이다. 세 번째로, 상장이 우리 회사의 최종 목표인지, 목표를 향한 과정인지를 판단해야 한다. 상장은 사람에 비유하면 ‘성인식’에 해당한다. 상장 이후 본 게임이 시작된다. 네 번째로, 상장을 계획하는 기업들이 간과하기 쉬운 점이 바로 ‘의사소통 역량’이다.”

[DBR] 바이오 투자는 안 보이는 것을 믿게 하는 것, 기술성 평가의 핵심은 기술 아닌 차별화

동아비즈니스리뷰

2021년 7월 17일 오전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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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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