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은 그래도 건재하다> 유튜브가 12일, | 커리어리

<틱톡은 그래도 건재하다> 유튜브가 12일, 100개국에 쇼츠 서비스를 확장 오픈했습니다. 틱톡 & 인스타그램 릴스 & 유튜브 쇼츠의 크리에이터 lock in을 위한 본격적인 Tiktok War가 시작 되었네요. 📍서로 간 수백억의 광고 머니를 가져오기 위한 싸움입니다. 📍크리에이터는 사실 플랫폼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쪽에서 구독자를 많이 모았다면 그대로 정착하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그만큼 숏폼 콘텐츠 플랫폼의 오리지널리티가 많이 확보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오리지날리티를 가진 플랫폼의 등장이 새로이 나탈 수 있습니다. 📍이들은 창작자펀드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틱톡은 10달러, 유튜브와 스냅챗은 1억달러를 쓰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틱톡이 여전히 잘하고 있는 부분은 2차 창작입니다. 틱톡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능이 많다는 점이 틱톡의 장점이 아니라 복수 기능의 합창, 따라 부르기, 이어부르기가 틱톡의 매력입니다. 📍유튜브도 이 사운드 사용하기를 며칠 전 도입했습니다. 2차창작을 지원하는 플랫폼들의 수단이 앞으로도 다양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틱톡 전쟁 (틱톡 vs. 유튜브 Shorts vs. 인스타그램 Reels): 크리에이터를 위한 손익 계산서

Exciting f(x)

2021년 7월 18일 오전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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