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펭수들'! 캐릭터, 기업이 되다] | 커리어리

[기업의 '펭수들'! 캐릭터, 기업이 되다] ◇ 요리와 야구를 위해 지구에 온 고릴라..신세계 ‘제이릴라’ 상표 출원 ◇ B급 감성·짧은 에피소드의 독특한 개그 왕국..‘빙그레 유니버스’ ◇ 경영주 돕기 위해 우주 몬스터들이 모였다..이마트24의 ‘e몬 프렌즈’ 2000년대, 공공기관과 지방자체단체들에서 캐릭터를 만들었다. 그중 남은 곳은 몇 곳 뿐. 2020년대 새로운 전략으로 기업들에서 '이야기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하였다. 일회성이 그치는 캐릭터가 아닌 지속가능한 캐릭터로 변모하고 있다.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스토리로 MZ세대 잡는다"...유통업계, 자체 캐릭터로 '제2의 펭수' 꿈꾼다

Inthenews

2021년 7월 18일 오전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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