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인간들이 돈 버는 시대] 말그대로 가상인 | 커리어리

[가상인간들이 돈 버는 시대] 말그대로 가상인간들이 돈 버는 시대가 온것 같습니다. 가상으로 만들어진 인플루언서 모델들은 광고 모델, 개인 SNS와 유투브 등을 통해 회사에 수십억의 수익을 안겨준다고 합니다. 전세계 가장 많은 팔로워 수를 보유한 가상인간은 미국 스타트업 '브러드'에서 2016년 제작한 '릴 미켈라'로 300만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켈라가 2019년 한 해 벌어들인 수익만 약 896만 파운드(약 140억원)에 이른다고 하네요. 국내에서도 가상인간 모델이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LG전자는 올해 1월 CES 2021에서 가상인간 '김래아'를 선보이며 LG제품을 소개했고 삼성전자 역시 공식 캐릭터는 아니지만 삼성 브라질 지부에서 제작된 가상인간 '샘'을 통해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기업이 마케팅에 가상인간을 선호하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무엇보다 불미스러운 사생활 스캔들이 일어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관리가 수월하고 또한 CG로 모든 장면을 연출할 수 있어서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가 가장 큰것 같습니다.

샤넬 루이비통 명품 모델 `싹쓸이`...연 140억 버는 미친 존재감

매일경제

2021년 7월 18일 오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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