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따라 MBTI를 소재로 한 콘텐츠가 특히 | 커리어리

요즘 따라 MBTI를 소재로 한 콘텐츠가 특히 자주 눈에 띈다. 과거 혈액형이 그랬듯이 단순히 재밌으니까 인기를 끄는 면도 있겠지만 그런 셈 치더라도 이 정도의 인기는 놀랍다. 사람을 알기 쉽게 몇 개의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면 정말이지 사는 게 훨씬 더 편해질 텐데 실제로 살다 보니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 알기가 참으로 어렵더라. 그래서 옆에 앉은 사람이 내게 MBTI를 알려준다고 해서 그 사람과의 대화나 협업이 더 잘 풀릴 거란 기대를 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최근의 MBTI 열기에 긍정적인 관심을 두게 되는 까닭은 더 많은 사람이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기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오늘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MBTI와 어쩌면 조금은 비슷한, 내 20대 중반 이후의 진로와 성장 방향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도구를 하나 소개해 보려고 한다.

나의 강점을 아는 것의 유용함 - CliftonStrengt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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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9일 오전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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