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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와 커머스 모두를 잡은 '오늘의집' 파헤치기 ❯ - 콘텐츠 서비스는 다수의 콘텐츠 취향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DB, 그리고 업데이트의 신속성이 필요하다. - 이에 반해 커머스 서비스는 최대한 많은 소비자를 커버할 수 있고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DB가 필요하며 최저가, 쿠폰 마케팅 등 가격 경쟁력이 제일 중요하다. 1️⃣ 상품과 가격을 UGC 콘텐츠 안에 철저히 숨기다 - 상품보다 콘텐츠가 먼저 보이는 화면 UI를 강조 -> 맘에 드는 아이템을 눌러 상세 정보를 볼 수 있도록 구성 - 실제 사용자 리뷰의 리얼한 콘텐츠를 보고 ‘나도 이렇게 집을 꾸며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먼저 들게한 뒤 ‘이런 집을 꾸미려면 이런 아이템이 필요하겠지’로 연결됨 - 구매 뽐뿌가 일어나게되면서 가격 허들도 현저하게 낮춤 2️⃣ 이해 관계자의 니즈를 잘 엮어주다 <인테리어 크리에이터, 오늘의 집을 포트폴리오 공간으로 활용하다> - 다른 사용자의 긍정적인 피드백과 셀프 브랜딩 효과는 인테리어 크리에이터가 지속적으로 오늘의 집 안에서 활동하는 동력으로 작용 -> 자연스럽게 고퀄리티 UGC 콘텐츠가 생산 - SNS 채널도 함께 홍보하면서 신규 팔로워를 모으는 창구로도 활용 <콘텐츠 생산자는 ‘생산의 재미’를 느끼고, 상품 판매자는 ‘판매의 재미’를 느끼다> - 오늘의 집 스토어에 입점되어 있는 상품일 경우 태그가 편리하고 주문까지 가능한 서비스 흐름이 만들어지자 인테리어 상품 판매자들이 적극적으로 들어오기 시작 - 유저가 상품을 태그를 하지 않더라도 사진 속의 비슷한 상품을 자동으로 추천해주는데, 이 경우에도 오늘의 집 스토어에 입점되어 있는 상품이 선노출됨 -> 입점해야하는 충분한 이유가 생김 3️⃣ 이곳에서 사야하는 이유를 만들다 콘텐츠를 통해 상품 결제까지 유도하는 서비스의 가장 큰 고민은 ‘체리피커’ <서비스 내에서 결제가 일어날 수 있는 조건 3> 1. 포털 사이트의 최저가와 동일한 금액이거나 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2. 최저가보다는 가격이 다소 비싸더라도 ‘무료배송’ 조건을 통해 최저가 효과를 제공 (업체와 제휴) 3. 포인트 적립과 구매 등급 <이 외에도 유용한 기능들> - 커머스 탐색의 기본인 ‘장바구니’와 ‘찜’개념을 콘텐츠에 적용하면서 콘텐츠와 커머스를 함께 섞는 색다른 시도

ГИДРА-РАБОЧЕЕ ЗЕРКАЛО

Insidestory

2021년 7월 20일 오전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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