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잡러, 언젠가부터 너무 친숙한 용어이지요? | 커리어리

N잡러, 언젠가부터 너무 친숙한 용어이지요? 최근에는 이것보다 진화한 개념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앱랜서(앱을 통해 일감을 찾는 프리랜서), 앱바생·앱프리터족(앱을 통해 아르바이트를 생업으로 하는 사람) 등 신조어 들어보셨나요? 세계경제포럼(WEF)의 '긱 이코노미 백서'에 따르면 글로벌 긱 이코노미 시장규모는 2018년 243조원에서 2023년 546조원으로 두 배 이상 급증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해당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대표적인 국내 플레이어는 쿠팡이츠, 숨고, 배민커넥트, 크몽 등이 있지요. 쿠팡이츠는 1년 반만에 배달 기사분들이 사용하는 앱 MAU가 무려 20배 뛰었다고 합니다. '쑨' '긱몬(잡코리아가 런칭)'처럼 초단기 알바를 찾는 앱 수요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풀타임 일자리 대비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N잡으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 '회식 등 사회생활을 하지 않아도 되어서'의 이유가 큽니다.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있는 오늘날. 5년 후, 10년 후, 그리고 20년 후. 우리는 어디서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사용자가 공유한 콘텐츠

-

2021년 7월 20일 오전 9:23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