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소상공인의 진입 장벽을 낮춰 하루 | 커리어리

"네이버는 소상공인의 진입 장벽을 낮춰 하루 수십건의 방송을 진행한 반면 카카오는 대형 프랜차이즈 위주로 일평균 방송횟수를 5회로 제한하면서 거래액 격차가 커졌다." 네이버는 소상공인, 카카오는 BBQ등 인지도가 있는 업체를 등장시켜 라이브 커머스를 키우는중. '다크호스' 배달의민족은 판매 보다는 예능형 방송에 초점을 맞추어 선전. 3개 업체를 제외한 이커머스 업체들도 라이브 커머스 편성을 확대하고 있으나 실적이 저조한 상태. 심지어 쿠팡도 아직까지는 호응이 저조.

네·카·배 빼면 전멸...쿠팡도 못살리는 라이브커머스 딜레마

Naver

2021년 7월 21일 오전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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