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에서 협업하며 아이디어를 내야 할 때 브레 | 커리어리

조직에서 협업하며 아이디어를 내야 할 때 브레인스토밍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브레인스토밍은 문제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여러 사람이 생각나는 대로 마구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방법인데요. 여러분 조직에서는 어떤가요? 한 번이라도 이 방법을 써봤다면 느끼셨겠지만, 잘하면 무궁무진한 아이디어가 펼쳐지는 한편 잘못하면 방향을 잡지 못하고 시간만 낭비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피그마 블로그에 올라온 '브레인스토밍 5단계' 글을 공유해보아요. 1.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미리 계획하고 준비합니다. -맥락을 정합니다: 참가자들이 모두 본인이 왜 초대 되었는지 알아야 해요. -자료를 미리 공유합니다. -브레인스토밍 회의 전,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아주 가벼운 형식의 미팅이나 메신저 채팅을 하며 프로세스, 중점적으로 논의해야 할 주제, 우려사항 등을 논의합니다. 2. 퍼실리테이터가 회의를 소개하고 기대수준을 관리합니다. -아이스브레이킹을 합니다: 간단한 액티비티를 합니다. -톤을 정합니다: 모두가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다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기대수준을 관리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오겠지만, 여기서 나온 아이디어를 전부 사용하지는 않을 것입니다"를 다시 한 번 명확하게 말하고 목표를 알립니다. 3. 아이디어를 모읍니다. -템플릿이 있다면 좋겠죠. -사람들이 거리낌 없이 아이디어를 낼 수 있게 도구적으로나 분위기상으로나 진입장벽을 낮춥니다. -노스스타를 찾습니다: 목표를 시각화합니다. -좋은 아이디어들엔 보상을 합니다. 4. 결과물을 평가합니다. -나온 아이디어들에 관해 더 깊이 물어봅니다. 서로 물어도 좋고 퍼실리테이터가 물어도 좋습니다. -아이디어들에 점수를 매기고 노스스타와 얼마나 가까운지 맵핑을 합니다. 5. 팀과 공유, 팔로업합니다. -팀과 공유하기 전 서로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시각화 자료를 적극 활용합니다 .

The five stages of an effective brainstorm

Figma

2021년 7월 21일 오전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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