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개념없던 직원.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 | 커리어리

#1-1 개념없던 직원.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 최근에 1996년생 남자 직원 하나가, 갑자기 출근을 하지 않았다. 걱정이되어 프로젝트 담당자 및 동료들, 경영지원실 직원들까지 모두 연락했지만 차단을 했는지 착신전환이 되었다. 그 직원이 모르는 번호로 전화를 거니 바로 받았다. 내용은 이러하다. ' 일이있어 출근을 하지 못했으나, 개인사정이어서 말씀 드릴 수 없다. 죄송하다. 내일부터 정상출근 하도록 하겠다' 다음날이 되었고, 또 연락도 없이 출근하지 않았다. 정말 무슨일이 있는건지 걱정이되어 연락을 해봤고 어렵게 연락이 닿았지만 오후 다섯시까지 계속근무여부를 결정하여 전화를 주겠다고 통보 받았다. 오후 다섯시. 통화가 되었다. 본인이 내일부터 정상근무 하고싶은데 혹시 불이익 있냐고 묻는다. (속으로 욕했다...뭐래니) 불이익은 없고, 시말서 정도는 써야할 것 같다. 담당자들이나 업무 협력자들에게는 어느정도 인사나 면담은 필요한 상황임을 알렸다.

2021년 7월 21일 오전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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