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까지만 해도 ‘연내 상장'을 밀어붙였 | 커리어리

"올해 초까지만 해도 ‘연내 상장'을 밀어붙였던 대주주 측은 원하는 기업가치 1조7000억~2조 원을 현 시점에서 IPO를 통해 인정 받기는 어렵다고 현실적으로 판단했다." 티몬이 연내 상장을 포기했다. 티몬의 내실 다지기 전략이 최근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쿠팡식 성장 전략과 동떨어져 있다는 분석. 티몬은 몇년전부터 회사의 방향성을 '외형 성장'에서 ‘수익성 개선’으로 바꾼 후 손실을 줄였지만 매출 또한 큰폭으로 감소. 티몬만의 경쟁력이 무엇인지 명확히 이야기 하기 힘들다는 평가도.

"2兆 받아야" 대주주 욕심에...티몬, 매각 놓치고 연내 상장도 철회

Naver

2021년 7월 23일 오전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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