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대표는 ‘최고 채용 책임자’✨ 스타 | 커리어리

✨스타트업 대표는 ‘최고 채용 책임자’✨ 스타트업의 채용에 대한 퍼블리 박소령 대표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 대표의 일은 3R이 전부다. IR(Investor Relations), PR(Public Relations), HR(Human Resources). 가장 난도가 높은 것이 HR이고 그 다음이 PR. 이 두 가지가 잘되어 있다면 투자금을 유치하는 업무인 IR은 상대적으로 가장 쉽다. ✅ 대표의 일로서 HR은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는 인재를 팀에 모셔오는 채용(Talent Acquisition)이고, 둘째는 인재가 팀에서 계속 성과를 내며 일할 수 있도록(Talent Retention) 만드는 것. 사업 상황에 따라 둘 중 어디에 더 무게중심을 두면서 일할지 판단을 잘하는 것도 대표의 일이다. ✅ 채용 전략의 핵심은 인재가 느끼는 결핍을 파악하고 결핍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채용 성공 타율에 대해 스스로 계산이 서려면 실력의 임계점을 넘어서야 하고 그러려면 채용에 투입되는 절대적인 시간 싸움이 필요하다. ✅ 인텔 전 CEO 앤디 그로브는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라는 명저에서 대표의 캘린더만큼 그 회사의 전략을 잘 보여주는 건 없다고 조언한다. 대표의 캘린더는 주기적으로 리뷰되어야 한다. 회사의 전략에 맞추어 대표의 시간이 쓰이고 있는가?

[밀레니얼 톡] 스타트업 대표는 '최고 채용 책임자'

조선일보

2021년 7월 25일 오후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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