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웨이를 읽은 감상은 정말로 읽기 어려 | 커리어리

크래프톤 웨이를 읽은 감상은 정말로 읽기 어려운 책 이라는 것. 물론 예정된 해피엔딩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 희망찬 미래에 대한 꿈과 달콤함으로 가득할거라고는 생각치 않았지만... 하이퍼 리얼리티의 고생길 묘사들을 생생히 읽으며 과거에 했던 창업 경험이 스물스물 올라왔다. 크래프톤 웨이에서 크래프톤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변경된 사명이지, 내용은 99퍼센트가 블루홀의 실패담이다. 끝없는 실패를 겪을수록 모든 등장인물들은 피폐해지고, 더욱 치열해진다. 성공은 모든 예상과 무관한 곳에서 찾아왔다. (그리고 성공의 규모조차 전혀 예상 못한 크기였고) 하지만 누가 요행이라 할 수 있을까? 죽음의 문턱에서 또 다시 활시위를 당기고 쏜 것도 그 분들의 위대한 선택이었다. * 링크는 다른 분의 블로그 감상평입니다.

크래프톤 웨이: 도전, 실패, 실패, 실패, 실패... 그리고 성공?

박세희 Park Sehee

2021년 7월 26일 오전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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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일론 머스크의 세 가지 질문 🚀] 일론 머스크는 월스트리트 저널 편집장과의 인터뷰에서 혁신을 만들고 싶다면 스스로에게 다음 세 가지 질문을 던져보라고 했습니다. 🙋 아이디어를 시도해보았나요? 혁신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되느냐라는 질문에 머스크는 즉각 일단 시도해보는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시도해보았나요? 열심히 해봤나요? 더 열심히 시도해보세요" 너무 기본적인 것 같지만 허공에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실험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계속 시도하며 배우는 것이 혁신을 만들어내는 방법입니다. 🙋 당신의 제품은 정말 최고인가요? 머스크는 혁신은 중대한 발견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만들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완벽주의자가 되는 것이라며 계속해서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라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객의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공장 바닥이 아닌 회의실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나요? 머스크는 혁신이 "실행하는 것"에서 온다고 말했습니다. 회의실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면 계획은 엉망이 될 때가 많지만, 현장에 있으면 일이 더 잘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또한 회의실에서 나와 공장에 가는 것이 직원들의 동기 부여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머릿속으로만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과감히 실행하고 그 결과를 학습할 수 있는 사람에게 혁신이 주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인터뷰 내용이었습니다. 무언가를 더 좋게, 위대하게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혁신을 이룰 수 있다는 머스크의 말에 용기를 얻으며 2020년의 마지막 날을 멋지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

Elon Musk's Three Questions to Accelerate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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