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명이 이용, 법인 대상 온라인 회식 수 | 커리어리

<15만명이 이용, 법인 대상 온라인 회식 수요를 개척한 회사> 코로나 확산 후 온라인 회식이 부쩍 늘었습니다. 일본에서 법인 대상으로 온라인 회식이 가능한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 호평을 받고 있는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 사원식당 등 법인 대상으로 푸드 사업을 하는 논피 (ノンピ)라는 회사는 2020년 8월에 법인 수요를 대상으로 온라인 회식 참가자들이 맛있는 안주와 술을 즐길 수 있는 케이터링 서비스를 시작 [성공요인 1: 준비가 간단] 메뉴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케이터링 서비스와 차별화를 하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이 편안해지는’ 서비스를 기본방침으로 서비스/사이트를 개발 온라인 회식을 준비하는 사람은 논피 사이트에서 회식의 개최일과 메뉴를 선택하고 참가자의 이름/이메일을 입력하면 논피가 참가자에게 메일을 보내고, 참가자에게 배송지를 입력 받는다. 준비하는 사람은 일일이 배송을 신경써야하는 수고를 줄일 수 있고 참가자의 주소도 노출되지 않는다. 단지 참가자 중 누가 논피에 회답했는지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2021년 5월말 누계 약 3000개사가 이용. 유저수는 총 15만명에 이르렀다. 프로젝트나 부서 친목회, 신입사원 환영회, 런치 미팅, 거래처 접대 등 온라인 회식 지원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것이다. 기업에 따라서는 사내 포털 사이트에 서비스를 ‘팀빌딩’용으로 적극 권장하는 곳도 있다. 매월 총 60회 정도 활용한 기업이 있을 정도 온라인 회식이라고 하면 친구끼리의 이벤트로 개최하는 경우가 많지만 법인 수요를 캐치하고 이를 서비스로 잘 연결했다. [성공요인 2: 온라인 회식용 메뉴 개발] 사용의 편리성에 더하여 온라인 회식용으로 메뉴를 잘 개발한 점도 성공 요인이다. 예를 들어, 컴퓨터 옆에 놓고 쉽게 집을 수 있고, 씹는 소리가 잘 나지 않는 요리를 만들었다. 대화에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서다. 참가자에게는 냉동 택배로 보내지만 집에서 해동시켜 먹으면 딱 좋은 상태가 되도록 메뉴를 만들었다. 이는 그 동안 푸드 사업에서 쌓은 노하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구운 과자나 커피를 곁들인 ‘채용 면담 플랜’이나 에너지 음료나 메세지가 들어간 컵 케익을 첨가한 ‘신입사원 환영회 플랜’ 등도 고안, 기업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맞는 메뉴를 고안하여 호평을 얻고 있다.

15万人が利用 法人オンライン飲み会需要を開拓した新サービス

日経クロストレンド

2021년 7월 26일 오전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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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ワークマン, WORKMAN)은 최근 일본 의류업계를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름이예요. 원래 작업복을 만들던 기업인데요, 그 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활용하여 일반인 대상으로 제품 라인을 확대한 워크맨은 ‘고기능’과 ‘저가격’을 무기로 일본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여세를 몰아 여성 고객을 타깃으로 하여 만든 새로운 업태인 ‘워크맨 걸(ワークマン女子)’은 연일 점포를 확대 중이구요. 워크맨이 또 다시 새로운 업태인 ‘워크맨 슈즈’를 선보였는데요, 이름 그대로 워크맨이 만든 신발 전문점힙니다. 왜 신발 전문점을 만든 것일까요? 👟🥿 "(워크맨 슈즈는 일반 슈즈 매장과) 카테고리가 다릅니다. 디자인성이 강한 신발 전문점이 많지만 기능에 특화된 점포는 없습니다. 그 부분이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워크맨 슈즈에서 가장 잘 팔리는 신발은 다름 아닌 일하는 여성들이 편하게 신을 수 있는 펌프스인데요 최근 워크맨 슈즈 뿐만 아니라 최근 ‘일하는 여성’을 타깃으로 한 기능성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 후 변화되는 라이프스타일을 관찰하고 아직 플레이어가 거의 없는 블루오션을 공략함으로써 히트상품을 만들어 내고 있는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일하는 여성’과 ‘기능성’이라는 키워드를 조합하면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칼럼 읽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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