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골드만삭스 아시아 투자 부문 대표 “I | 커리어리

이재현 골드만삭스 아시아 투자 부문 대표 “IR 자료에 이 내용이 들어가면 투자자가 감동합니다” “일반적인 기업 IR과 투자자가 원하는 IR은 다르다. 창업자는 ‘회사’를 먼저 이야기하지만, 투자자가 가장 먼저 알고 싶은 것은 ‘시장’과 ‘비즈니스 모델’, ‘재무 자료’다. 이를 인지하고 IR 자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특히 ‘유닛 이코노믹스’ 분석과 ‘브릿지 애널리시스’ 그래프가 IR자료에 들어가면 투자자가 감명받는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대표는 ESG적 관점에서 회사를 설명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전 세계 투자가들이 ESG적 관점에서 투자를 바라보고 있다. 기업은 ESG 관점에서 장점을 찾아보고 실제 개선되는 부분을 구체적인 숫자로 계산해서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조언했다. + 좋은 관점은 만든 사람이 아닌 읽는 사람에게 초점이 맞추어지는 것이죠. 디테일한 내용이 인상적인 아티클입니다.

이재현 골드만삭스 아시아 투자 부문 대표 "IR 자료에 이 내용이 들어가면 투자자가 감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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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6일 오전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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