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가 크리에이티브를 책임지고 끌고 나가야지 | 커리어리

창작자가 크리에이티브를 책임지고 끌고 나가야지, 대중들이 알아서 공유하고 확산시키는 <진짜 바이럴 필름>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재정적으로 어려워도 시나리오나 편집에 주어지는 자유도를 고려하며 프로젝트를 받느라 반년동안 일이 없을 때도 있었고, 빚만 쌓였지만 '언제든 역전 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닥치는 대로 작업했더니 그 결과로 운명을 바꿔놓은 광고를 맡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기억하게 만드는 것, 그리고 대중에게 회자되는 게 광고의 목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려면 광고도 콘텐츠로서의 성격을 띄고 있어야 할테고요. 광고를 콘텐츠화 한다고 하여 목적을 잃어선 안됩니다. 돌고래유괴단이 시장에서 기대받고 있는 지점은 '새로운 시도'였고, 그걸 잘 해내고 싶었어요. 남들이 안하는 걸 저는 되게 중요한거라고 생각해요 ✔클리셰를 부수고 남들이 발걸음 하지 않는 길을 닦는 다는 것은 여정이 고되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하지만 자신만의 컬러와 개성으로 갈고 닦아진 콘텐츠는 오래걸리는 만큼 오래가는 것 같아요. ✔원석을 발견했다면 그 다음은 지구력 싸움,

'안정환 영정사진' 몰래 찍어 초대박...광고회사의 집념이었다

중앙일보

2021년 7월 27일 오전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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