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진 생각구슬 꿰어 목걸이 만들기, 습챌린 | 커리어리

<흩어진 생각구슬 꿰어 목걸이 만들기, 습챌린지 4기 발대식> 졸업하기 전까지는 여러 정보를 찾아보고, 스스로 공부하고, 인사이트를 얻고 내 식으로 체화해서 쓰고 만들고 도전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러나 졸업 이후, 정신없이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다보니 어느덧 그랬던 나는 사라져버렸다. 돌아보니 바쁘게는 살았지만 흐름도 핵심도 없이 일만 처리하며 살고있는 내가 보였고, 모든 것을 잠시 멈췄다. 퍼스널 브랜딩을 하며 콘텐츠 생산자로서의 삶을 살기로 결심한 지 벌써 세 달. 놓치고 있던 흐름을 따라잡으며, 인사이트를 얻고, 여기저기 기록도 해보고, 콘텐츠를 만들면서 다시 정신이 없고 산만해졌다. 바쁜 것 대비 결과와 알맹이가 없었다. 기록의 중요성과 그 기록을 한데 모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노트도 구입해서 써보고, 블로그도 해보고, 했지만 뭔가 부족함을 느끼고 있던 찰나, 램프의 요정 지니같이 알고리즘은 나를 커리어리 습챌린지 광고로 인도했다🔮 위대한 알고리즘이시여.... 🧞‍♂️ 습챌린지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습관을 만들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쁨의 춤을 추며 발대식에 참가했다. 꼭 완주해서 커리어리 굿즈도 받아서 나 스스로에게 상을 주고, 작은 성공의 증거물로 삼고 싶다!🎁 그리고 가장 궁금하고 기대되는 활동은 '메타버스 루프탑파티'!🥂핫하고 핫한 인싸들만 모인다는 메타버스에 나도 경험해봐야지 한 번!! 정말 다양한 연령대와 연차의, 다양한 분야의 습챌린저들이 궁금하고, 습챌린저들이 모여 만들어내는 열정의 시너지가 설레고 기대된다.

2021년 7월 27일 오전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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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이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하기까지> 학교다닐 때 브랜드마케팅을 접하고 브랜딩에 대해 배우면서 개인적인 커리어의 목표를 '나 자신이 브랜드가 되자!'였다. 그 후로 10년이 흐르고 내게 많은 일이 있었고, 그 목표는 흐려지고 상황에 흘러가기 바빠 나 자신을 브랜딩하는 일을 포기했었다. 최근 다시 퍼스널브랜딩에 대해 생각이 들고, 10년 전 시작한 것을 꾸준히 했으면 좋았겠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해보자 마음을 먹었다. 역시나 퍼스널브랜딩의 가장 기본이자 가장 쉬운 방법은 글쓰기이다. 하루 한 줄이라도 꾸준히 글을 쓰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 커리어리 습챌을 통해서 커리어 관련된 인사이트와 정보, 생각을 정리하려고 도전을 시작했는데 쉽지 않다. 글이라고 하면 뭔가 정리되고, 유려한 문장으로 대단한 걸 써야한다는 생각에 부담을 느껴서 그런 게 아닐까. 이 인터뷰를 보며 무엇보다 '나'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속에 있는 모든 것을 우선 다 꺼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게 못생겼든 완성도가 떨어지든 꺼내다보면 예쁘게 다듬어서 꺼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 계속 하다보면 나만의 색깔과 방향을 정할 수 있을 것 같다.

직장인 열광하는 '퍼스널 브랜딩' "인생 세 줄" 글쓰기로 시작하는 법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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