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좋은 그래프는 데일리, 위클리 업무 퍼포 | 커리어리

1. 좋은 그래프는 데일리, 위클리 업무 퍼포먼스의 fluctuation이 크지 않으면서도 퍼포먼스의 average 값을 연결한 선을 계속 상방으로 올리는 것, 그러면서도 내재된 포텐셜의 값 (향후 그려질 기울기의 값)을 어떻게 계단식으로 그려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좋은 그래프의 모양을 day / week 기준이 아니라 Month / Quarter 기준으로 세우고 중장기적으로 파이프라인을 세워보니 꽤나 도움이 된다. 2. 사실 회사 일에 있어서 우리는 항상 타임라인과 계획에 대해 구조를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갈 방식들을 액션플랜으로 채워나가는 식이 효율적이라고는 하는데, 개인의 삶으로 들어가 어떤 업무를 봐야할지 고민해보면 굉장히 충동적이고, 습관적이며, 관습적이다. 오전에 커피를 시켜서, 빠르게 먹고, 정신이 조금 돌아오면 그 때 해야하는 일들을 처리하다가 - 방전되면, 조금 쉬운 업무를 하다가, 퇴근하는 시간도 그 때 따라서 들쭉날쭉인 경우도 많다. 3. self-disciplined 된 업무 태도가 말이 쉽지, 실천하기는 정말 어렵고, disciplined된 정도도 사람마다 너무 주관적이며 평가가 어려운 영역이라 더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더 정량화하고 마치 프로젝트를 진행하듯 세심하게 다뤄주고 스스로 피드백해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더 빠르고, 효율적인 성과를 보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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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hpin

2021년 7월 27일 오후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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