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타다' | 커리어리

TITLE :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타다'…대리운전 10개월 만에 접는다 항공업,여행업에 이어 대리운전 사업에도 큰타격을 준것 같습니다. 📰 Summary '타다 대리'가 코로나19(COVID-19) 장기화에 10개월 만에 서비스를 중단한다. VCNC는 28일 타다 드라이버 앱에 "타다 대리 서비스가 오는 8월 27일까지만 운영된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장기화로 서비스를 중단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VCNC는 지난해 10월 타다 대리운전 서비스를 선보였다. 타다 대리는 이용자가 대리운전기사의 △금연 △정속운전 △경로지정 등을 사전에 요청할 수 있어 호평을 받았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장기화되면서 이용자 수요 감소를 견디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대리운전시장에서 전화호출이 전체 85%를 차지할 정도로 디지털 전환이 더딘 점도 영향을 미쳤다.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타다'...대리운전 10개월 만에 접는다

Naver

2021년 7월 28일 오전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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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비라도 아끼자, 배달앱 이용자 112만 명 빠졌다 🪂 📰 Summary 소비자들이 배달앱과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야외 활동과 포장 빈도가 폭증하면서 배달서비스가 외면 받기 시작한건데요. 여기에 경기 침체로 인한 물가폭등📈을 중심으로 비수기, 부정적인 수수료·배달료 인식, 실내 거리두기 완화 등의 이유로 당분간 배달앱 전망이 어두울 것으로 보여요. 실제로 올해 5월 기준으로 배민·쿠팡이츠·요기요 등 배달앱 월간활성이용자수는 전월 대비 112만 4000여 명이 감소했다고 해요. 반면 포장·테이크아웃🍙 비중은 3월 기준, 전년 대비해 4.3%가 증가했어요. 배달비와 수수료에 대한 논란이 꺼지지 않는 만큼 소비자의 보수적인 태도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20일 아이지에이웍스의 빅데이터 분석솔루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배달의민족(배민)·쿠팡이츠·요기요 등 배달앱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전월 대비 3.4%(112만4000여명) 감소했다. 거리두기 해제 전인 3월과 비교하면 9%(322만8000여명) 감소한 수치 거리두기 해제가 적용된 4월 배달업종 온라인 거래액은 전월 대비 9%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여행(39%), 커피숍(6%) 등 업종에선 거래액이 급증한 것과 비교되는 대목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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