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간의 온보딩 기간을 마친 퍼블리 엔지니어 | 커리어리

3개월간의 온보딩 기간을 마친 퍼블리 엔지니어분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도움 주신 신영님께 감사하다." 퍼블리의 프린시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박신영님은 대체 어떤 분이기에, 1:1 미팅 때 어떤 얘기를 하시기에 다들 입을 모아 감사 인사를 전하는지 궁금했습니다. 그의 얘기를 들어보니 퍼블리 엔지니어들의 만족도가 유난히 높은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경력이 짧은 분일수록 자신감이 부족해요. 일이 주어졌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니까요. 그럴 땐 '여기서는 팀원들이 다 서포트해줄 수 있다, 걱정 말고 해봐라'는 얘기를 주로 해요. 불안해하면 다독여주고." "주니어들은 자신에게 뭐가 부족한지, 뭘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학습 방향에 대한 가이드를 드리면 도움이 됐다고 하세요. 일을 하다 보면 요령은 생기는데, 기본기를 탄탄히 하려면 학습과 병행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기본기 공부하는 시간을 보장해드리려고 해요."

우리 팀 엔지니어들의 만족도가 높은 이유는요... - 박신영 프린시펄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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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9일 오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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