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에서 다양성이 더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 커리어리

1. 미국에서 다양성이 더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골드만삭스가 '다양성이 부족한 회사들의 IPO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기 때문. 여기서 다양성이란 이사회에 남성과 여성이 함께하는 회사들의 IPO를 돕겠다고 발표한 것이다. (Goldman will no longer take companies public if they don’t have at least one “diverse” member on its board of directors.) 2. Airbnb, Slack, Peloton과 같은 회사들이 모두 이사회에 여성 임원을 추가하며, 적극적으로 다양성을 늘리는 것도 이러한 추세와 함께 하기 때문. 3. 테크크런치는 이에 대해서, 물론 이사회에 여성 이사회 임원을 추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상징적인 이사회 임원 뿐 아니라 회사 자체에 여성들을 위한 인프라 세팅이 되었는 지 판단이 중요하다고 비판하기도. 진보적이다. (Indeed, we’re not criticizing Solomon — when it comes to diversity, every little bit helps. But if Goldman Sachs really wants to maintain its place in the banking hierarchy, a much bolder stance would be to only take public companies that have diverse workforces, which is far more important — and beneficial to all stakeholders — than adding a woman and/or person of color to a board of directors as part of preparing an IPO.)

Goldman says it won't take companies public without at least one "diverse" director; here's what it should have said

TechCrunch

2020년 1월 24일 오전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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