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패션 브랜드의 F&B로의 확장 - 1줄 | 커리어리

명품 패션 브랜드의 F&B로의 확장 - 1줄 요약 - 명품 패션 브랜드들이 고객의 감각적 경험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F&B로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 2015년 청담동 ‘하우스 오브 디올’을 시작으로 명품 브랜드들은 자신만의 브랜드 F&B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기업들은 단순히 요즘 유행하는 카페, 베이커리의 입주가 아니라 고유한 브랜드 정체성이 담긴 메뉴와 디자인으로 공간을 구성하여 운영합니다. 이는 패션뿐 아니라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까지 판매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요즘 MZ세대에게 패션 뿐만 아니라 먹고 마시는 것도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 가치관을 드러내는 수단이기에, 각 기업들은 F&B에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녹여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전문가들은 SNS의 발달로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드러내는 일이 일상화하면서, 먹거리도 하나의 패션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의→식→주의 순서로 트렌드가 움직이지만, 트렌드 주기는 의생활이 가장 짧습니다. 그렇기에 각 브랜드 입장에서 식생활과 리빙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면 포트폴리오 유지와 함께 지속적으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게 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각 브랜드들은 고객의 감각적 경험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F&B를 포함한 다양한 시도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명품 브랜드 '디올'이 차린 카페 아메리카노 1잔 가격

중앙일보

2021년 7월 30일 오전 10:53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