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플한 디자인을 했는데 왜 심심하지? ✅ | 커리어리

✅ 심플한 디자인을 했는데 왜 심심하지? ✅ 📌기억에 남는 문구 "내가 디자인하려는 제품이나 콘텐츠를 완벽히 이해하고 있을 때 좋은 디자인이 나올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은 다르게 말하면 뺄 것이 없는 디자인을 말한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다 넣어보기 전까지는 무엇이 뺄 것인지 잘 알 수 없다." "심플한 디자인을 하는 과정은 결코 심플하지 않다." 👉 나의 생각 · 요즘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면서 '나의 디자인을 단순하게 보여주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특별한 요소 없이, 하지만 비어있지는 않으면서도 적절한 꾸밈요소가 있어 포인트가 있지만 시선은 가지 않아 나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도록 만들어야 한다. '심플하게'는 모든 디자이너의 숙명이 아닐까. · 다 넣어보기 전까지는 무엇이 뺄 것인지 잘 알 수 없다. 이 말이 참 공감이 된다.

심플한 디자인을 했는대 왜 심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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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31일 오후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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