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선수가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 1. | 커리어리

<김연경 선수가 자존감을 지키는 방법> 1. “너는 안 된다"처럼 부정적인 이야기, 안 좋은 이야기를 들으면 (누구나) 자존감이 약해지는 건 사실이죠. 2. 저도 자존감이 높아 보인다고는 하지만 항상 높을 수만은 없어요. (근데)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안 좋은 쪽으로 생각하다 보면 진짜 한도 끝도 없는 것 같아요. 3.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리는 남의 이야기는 귀 기울여 들어요. 근데 정작 자기 자신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는 귀담아듣지를 않아요. 4. 근데 (제 생각엔 스스로가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 그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5. 그래야지 다른 사람이 나를 세게 치고, 넘어뜨리려고 해도 넘어지지 않아요. 6. 그리고 항상 무슨 일을 할 때 한 번에 성공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몇 번을 넘어지잖아요? 몇 번을 넘어지고, 넘어지고, 넘어지고, (그러다가) 나중에 되는 사람은 결국 한 번에 성공한 사람보다 더 탄탄하고 더 많은 경험을 통해서 더 높은 곳으로 성장하고 성공하는 사람이 될 거라고 (저는) 그렇게 믿고 있어요. 7. (그리고) “난 실패했어, 안 할 거야, 안 해, 끝이야"라고 생각하는 순간, 정말 끝인 거예요. 실패로부터 얻은 배움을 본인의 걸로 더 가지고 가세요. 8. 그리고 (저는) 남이 우리에 대해 평가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요. 무슨 자격이 있어서 우리를 평가해요? 안 그래요? 신경 쓰지 마세요. - 김연경

[Eng] 자존감을 올리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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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1일 오전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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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시간을 잘 지켜요!> 1. 왜 일에는 절차가 필요한 것일까? 그 이유는 ‘시간’이라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2. 한 달은 30일 전후로 정해져 있으며, 아무리 기를 쓰고 용을 써도 한 달이 40일이 될 수는 없다. 하루도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3. 무엇보다 우리가 살아갈 날에도 한도가 있다. (즉) 우리는 시간의 지배를 받는 존재다. 4. 그러므로 어떤 일을 하든 ‘어느 정도의 시간 안에는 끝내야 한다'를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 5. “스케쥴을 제압하는 자가 일을 제압한다”, 이는 내가 말버릇처럼 (주니어들에게) 하는 말이다. 6. (일을 하다 보면) 자신의 기분이나 컨디션 난조, 회사 내에서의 관계 등 시간을 지키기 어려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요소들을 완전히 무시하기 어렵다는 걸 나도 잘 안다. 7. 하지만 자신이 맡은 일을 잘 해 나가고 싶다면, (여러 이유를 대면서) 자기 자신만을 우선시하는 것 가당치 않다. 물론 (자신보다) 클라이언트나 상사를 더 우선시하는 것도 어불성설이다. 8. (일을 할 때)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은 ‘시간'이다. (시간은 모두에게 소중한 자원이니까. 당신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9. 스승님이 운영하던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했을 무렵, 나는 업계에서 전혀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신인이나 다름없었다. 그런 보잘것없는 나에게 일을 맡겨준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디자인으로 보답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10. 더불어 나는 나를 믿어준 클라이언트를 위해 ‘약속은 반드시 지키자'고 생각했고,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마감 기한’만큼은 엄수하고 있다. 11. 마감을 지키고, 약속을 소중히 여기는 일. 이것이 (무명이었던 내가) 그나마 신용을 쌓을 수 있었던 커다란 요인이었다. 12. (업무 과정에서) 일을 훌륭하게 해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때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럼에도 마감을 반드시 지키려는 일은, 절차를 잘 설계하면 노력으로 99% 보완할 수 있다. - 미즈노 마나부,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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