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가 여가 제국을 건설하려는 움직임에 대한 | 커리어리

야놀자가 여가 제국을 건설하려는 움직임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소프트뱅크 비전펀드로부터 투자 유치 받은 후 테크 기업으로 발돋움하려는 모습. 그리고 야놀자는 자기만 바라봐주길 원한다.

야놀자는 자기만 바라봐주길 원한다.

잼잼의 Stockiller

2021년 8월 1일 오전 9:19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최근 보이는 중국의 위안화 강세 그리고 시진핑의 3연임 등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행사와 이슈가 많은 중국에서의 투자를 꺼려하거나 애초에 이념적으로 받아드리기 힘든 부분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이라는 시장은 크고 영향력도 크기에 눈 가리고 아웅은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기획한 '중국 투자 시리즈'를 통해서 중국의 투자 관련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중국이 아니더라도 더 다양한 투자를 모색할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을 드리고 싶어 기획했습니다. 이번 주제는 중국이 패권을 얻기 위한 전략입니다. 3연임이 확정이라고 보아야 하는 시진핑의 집권 3기는 이전과는 많이 다릅니다. 등소평의 선부론/흑묘백묘론을 통해서 중국의 성장을 주도했지만 이러한 성장은 부의 양극화를 불러 모으게 되어 시진핑이 꺼내 든 카드가 바로 공동부유론입니다. 이러한 공동부유를 내세워 규획한 14차 5개년 계획 그리고 내수 시장 활성화, 기술 자립, 외국 자본 유입을 통한 투자 확대 등 중국의 양적인 성장이 아닌 질적인 성장의 모습. 그리고 위안화 강세의 원인을 파악해보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국 투자 시리즈 1 : 중국이 패권을 얻기 위한 전략

잼잼의 Stockiller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