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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벨 생수병 도입, 식품 포장 간소화를 위한 표시사항의 선택과 집중] 식품업계에서 ESG 경영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 포장을 간소화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생수(먹는 샘물) 업체들이 무라벨 생수병을 도입했는데요, 기존에는 품목명, 제품명, 원수원 및 수원지, 업소명 및 소재지, 유통기한 등 표시사항을 표시하기 위하여 용기에 라벨(상표띠)를 부착하였습니다. 그런데 2020년 말 고시 개정으로 표시사항을 병마개에 부착하게 표시하였고, 소포장 제품의 경우 겉면 또는 운반용 손잡이에 표시하는 등 용기나 병마개에 표시사항을 표시, 부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생수 이외에 무라벨 탄산음료, 차(다류)도 등장하기 시작하였는데, 표시사항은 소비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수단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알 권리 및 제품 선택권 보장에 필수적이라는 것입니다. 때문에 생수, 음료 이외에 다양한 제품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환경과 소비자의 알 권리 사이에서 접점을 찾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ESG 경영과 식품 포장, 간소화를 위한 표시사항의 선택과 집중

식품저널 foodnews

2021년 8월 1일 오후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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