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을 할 수 없게 만드는 광고의 삼박자� | 커리어리

Skip을 할 수 없게 만드는 광고의 삼박자🎥 눈물없이 볼 수 없는 미원의 새 광고 잘 분석해놓은 댓글들을 토대로 꼽아본 세 가지 포인트는 이렇다. 1. 서사 - 감칠맛을 위해 빼놓을 수 없지만 왠지 떳떳하게 쓸 수는 없는 미원을 서브남주에 빗대어 표현했다. (써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스토리) 2. 연출 - 웃긴 분장과 편집을 진지하게 보여주고 쓸데없이 퀄리티 좋은 영상미 3. 캐스팅 - 찌질하고 짠내나는 역할도 잘 소화하는 김지석 배우 - 직접 부른 노래로 애절함 +3,000 호두마루 광고도 그렇고 영상이 길다고 사람들의 외면을 받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안에 반전을 넣어 뒤를 궁금하게 하거나, 서사를 잘 담아 설득력을 높이면 브랜드의 호감도를 높이는 강력한 콘텐츠가 된다. 디테일한 포인트로 웃음을 주고 자연스레 65년 된 미원의 역사까지 보여준 광고. 이 광고를 통해 Z세대에게 미원은 어떻게 인식될까?

[눈물주의] 65년째 감칠맛 담당인 '미원'의 서사 (with 슈스 김지석)

YouTube

2021년 8월 1일 오후 3:13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