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의 펫코노미 petconomy 들여 | 커리어리

< 11번가의 펫코노미 petconomy 들여다보기> 🐶 코로나 19시대 비대면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자택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집 안에 함께 머무는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과 시간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 관련 키워드 ‘펫콕’ 📌 글로벌 리서치 전문 기관인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한국 내 동물권에 대한 관심과 펫케어 시장이 동아시아 대륙 내에서도 급속도로 발달 중이며, 이커머스에 친화적인 태도로 인해 향후에도 강력한 성장세가 전망된다는 예측이다. 📌11번가는 이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이커머스 업계 내에서 새로운 경쟁력을 갖출 예정이다. 이미 이커머스 시장에서 필수가 되어 가는 새벽배송 서비스를 ‘반려동물 용품’에 적용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번가의 ‘반려동물 새벽배송’ 는 반려동물 관련 산업에 있어 비교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영리한 전략이다. 반려동물 관련 지출이 가성비 보다 고품질을 따진다는 점, 이에 따라 지출 금액에 있어서도 상당히 관대하다는 점을 들어 관련 성과 또한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 자신보다 반려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집사’라는 단어가 흔히 사용되는 것 역시 이 같은 경향을 반영하고 있다. ❣️ 11번가는 ‘반려동물 새벽배송’을 위한 전초전으로 이미 관련 콘텐츠를 유튜브 내에서 수 차례 선보인 경험이 있다. 대표적으로는 시리즈 콘텐츠인 ‘희망가득 챌린지’가 있다. 📌 11번가는 유기 동물에 대한 관심이 콘텐츠 시청에서 멈추지 않고 실제 후원 또는 입양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관련 연쇄 콘텐츠 제작도 지속했다. 특히 11번가 내의 ‘희망상품’을 구매할 경우, 곧바로 유기동물을 돕는 희망 후원금으로 적립되도록 설정해 긍정적인 연쇄 효과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 이 외에도 유기동물 입양을 앞두고 있거나 유기동물을 입양한 사용자들에 한 해 사연 모집 후 입양키트를 선물하는 등 실천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11번가의 진심 어린 태도를 느끼고 동참하려는 참여 고객들의 호응이 긍정적이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반려동물 연관산업 발전 방안 연구보고서’에서는 반려동물 관련 산업이 가까운 미래 6조원에 달하는 규모로 성장할 것을 예측하고 있다. 📌 11번가는 이러한 동향을 적시에 파악하며 펫코노미(Petconomy)를 염두한 사업 다각화의 시동을 걸고 있는 것이다. 동물 반려인들은 이제 반려동물을 위한 똑똑한 소비, 다채로운 소비를 모색하고 있다. 이커머스 사업의 경쟁력과 차별화 모색이 시급한 요즘 11번가의 신사업이 1500만에 달하는 반려인구의 마음을 열 수 있을 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

반려동물 새벽배송

11st

2021년 8월 2일 오전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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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돌아보는 2021 콘텐츠 트렌드 : 키즈 ○ 키즈 콘텐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홈 엔터테인먼트와 온라인 콘텐츠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저출산으로 인한 영유아 1인당 지출액은 증가추세다. 영유아 콘텐츠를 향한 가정 내 소비력 또한 성장하고 있어 디지털 콘텐츠 시장은 교육 콘텐츠에 치중되어 있던 기존의 방식을 변경, 확장했다. 가정 내 영유아 놀이 문화를 겨냥한 교육X오락형 콘텐츠를 통해 적극적인 디지털 소통에 나선 것이다. 이미 몇 년 전부터 국내 IPTV업계에서 성황리에 서비스되고 있던 키즈 콘텐츠는 유튜브 플랫폼의 성장과 스트리밍 서비스의 일상화로 인해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다수의 기업(관) 또한 유튜브를 포함한 영상 플랫폼을 활용해 본격적인 키즈 콘텐츠 제작에 나선 한편, 자사 캐릭터를 활용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기획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각종 OTT 서비스들이 키즈 콘텐츠에 대한 강한 투자의지를 보이며 시장의 문을 두들겼고, 국내 벤처 기업들 사이에서도 부모 고객을 대상으로 한 키즈 서비스 & 콘텐츠를 편성해 늘어난 수요에 맞대응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V 사례 1) 롯데월드 – ‘로티 프렌즈’ 롯데월드는 자사 마스코트 로티를 활용해 영유아 콘텐츠 시장을 겨냥한 신규 채널을 론칭해 부모 타겟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중심 캐릭터 로티와 그의 친구들이 함께 영어 동요를 부르는 콘텐츠는 감상하는 영유아 또한 영어 동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인터랙션 요소를 가미해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이미 롯데월드는 가족 타깃에 대한 다년간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영유아 콘텐츠 시장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향후 잠재고객에게 롯데월드의 브랜드 이미지 우호도를 높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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