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은 왜 성공했을까? [2] 스스로 성장 | 커리어리

오늘의집은 왜 성공했을까? [2] 스스로 성장하는 오늘의집 커뮤니티 오늘의집은 '내 집을 꾸미고 공유하는 걸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의견과 감정을 나누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이러한 커뮤니티 서비스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콘텐츠 공급자가 꾸준히 콘텐츠를 공급하고, 공급된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들이 유입되어 글을 올릴 동기를 부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잘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의집은 어떤 방법으로 스스로 성장하는 커뮤니티를 만들었을까요? 📌 커뮤니티를 성장시키는 힘, 소셜 프루프 오늘의집은 좋아요, 댓글, 스크랩 그리고 공유 수와 같은 소셜프루프를 적극 노출해서, 커뮤니티가 스스로 성장하는 순환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많은 좋아요와 댓글, 스크랩을 받은 게시글은 소비자에게 인테리어 정보와 상품에 대한 신뢰를 제공하고, 이는 구매를 결정하는 중요한 정보가 됩니다. 공급자에게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올리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자극이 됩니다. 좋아요, 댓글, 스크랩이 많을 수록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지죠. 이로 인해 공급자의 콘텐츠가 새로운 소비자를 끌어당기고, 소비자들의 좋아요 댓글 등의 관심 표현이 공급자에게는 양질의 콘텐츠를 만드는 자극이 되어, 소비자와 공급자가 점점 더 많아지게 되는데요. 이를 네트워크 효과라고 부릅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성공한 SNS는 모두 이와 같은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링크를 클릭해 자세하게 읽어보세요 :) https://brunch.co.kr/@gwwkd123/7

오늘의집, 스스로 성장하는 커뮤니티 UX 분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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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2일 오후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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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은 왜 성공했을까? [1] 팔지 않아요, 사고 싶게 만들어요. 천만명이 선택한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의 성공이유를 '근본 원인 분석'을 통해 탐구합니다. 가구를 파는 대신, '라이프스타일'을 사고 싶게 만드는 오늘의집의 인테리어 콘텐츠와 커뮤니티가 왜 성공했을까요? 📌 가구 상품 이전에 인테리어 콘텐츠를 보여줍니다. 가구를 판매하는 한샘몰과 오늘의 집의 홈 화면을 비교했을때, 한샘몰은 판매할 가구를 카테고리 별로 정리한 반면 오늘의집은 평수별집구경, 공간별사진 등 인테리어 콘텐츠를 주제로 전면에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샘몰은 바로 가구상품 정보를 노출하지만, 오늘의 집은 정돈된 인테리어 사진을 내세우고 있죠. 오늘의집은 가구를 판매하기보다, 라이프스타일을 사고싶게 만들고 있습니다. 📌 가구와 함께 집을 꾸민 사람들의 스토리가 담긴 매력적인 콘텐츠 오늘의집의 콘텐츠는 게시자의 스토리가 담겨있습니다. 인테리어를 왜 시작하게 되었고, 어떤 라이프스타일을 가지고 있어서 이런 제품을 구매했다는 내용은 소비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오늘의집은 커머스라기 보다 커뮤니티에 가까운 UX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팔지 않아요, 사고 싶게 만들어요. 오늘의집 서비스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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