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앱코 | 오엘라 전동 각질제거기, 이 | 커리어리

#2. 앱코 | 오엘라 전동 각질제거기, 이 제품은 TOP야. 신록의 계절이 끝나고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왔다. 당연히 신발장에서 8~9개월 잠자고 있던 슬리퍼와 샌들을 슬슬 꺼내 현관 앞에 두었다. ​ 하지만 슬리퍼를 신고 바로 나갈수는 없다. 그 이유는 남들에게 평상시에는 보여주지 않던 발 뒤꿈치와 발바닥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 욕실로 가서 이태리 타올로 대충 발 뒤꿈치와 발바닥을 정리하지만 그 순간 뿐이다. 마치 그냥 잠깐 급한 불 끄는 느낌이랄까? 이 때 알게 된게 바로 앱코 오엘라 전동 각질제거기이다. 사실 생활/가전 유통쪽에 종사하며 해당 제품을 이미 작년에 접했었다. '또 그냥 흔한 소형가전이겠지..' 하고 생각하던 찰나 상품 리뷰평이 좋게 달리기 시작했다. 그 때부터 상품을 관리하며 유심히 리뷰평을 보았고 실제로 제품을 구매하여 써보기 시작했다. ​ *앱코: 컴퓨터 주변기기로 유명한 회사, pc방을 자주갔던 남자들이라면 대부분 아는 바로 그 회사. *오엘라: 앱코에서 생활가전 라인업을 확대하여 만든 브랜드. 오엘라 전동각질제거기 사용법은 진짜 간단하다. 크리스탈 롤러를 기기에 장착하여 전원을 키고 세기를 1단계 또는 2단계에 맞추어 발바닥과 발 뒤꿈치에 갖다 대기만 하면 된다. 건식타입이기에 굳이 먼저 발을 물에 불릴 필요도 없다. 사용을 하고 난 후 크리스탈 롤러를 분리하고 물에 바로 씻기만 하면 뒷정리도 끝난다. 참 간단하다. ​ 디자인/색상은 2가지이다. 핑크/그레이색. 평상시 나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히 무채색인 회색을 선택했을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번에 핑크를 선택했다. 대형 가전도 아니고 소형가전이기에.. 오히려 소형가전은 포인트 있는 색이 더 매력적일 때가 많다. ​ 실제로 올 해 1월부터 7월까지 매 주 정기적으로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완벽하게 굳은살과 각질을 제거 할 수는 없어도 대부분의 각질과 굳은 살을 쉽게 제거 해준다. 진짜 심각한 굳은살은 일단 이 제품으로 1단계 공사를 마치고 티눈제거 약물을 사용해 2단계를 마무리하면 거의 거의 100% 다 제거 할 수 있다. 물론, 단점도 존재한다. 전동이기에 롤러가 돌아가면서 각질(하얀가루)이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그래서 밀폐된 공간이나 욕실에서 사용하는걸 추천한다. ​ 또한, 충전부분이 USB-C타입이 아니고 전용 O형 충전단자이기에 전용 충전기를 항상 소지해야 한다. 실제로 매번 사용을 하고 충전을 해야 할 때만 되면 전용 충전선을 찾느냐고 애를 먹는다. ​ 그럼에도 이 제품을 추천하냐고? 대답은 YES. ​ 가격은 온라인 오픈마켓 기준 상시가 14,900원 ~16,000원 정도이다. ​ ​ 정리하자면 ※장점 1. 성인이라면 누구나 사용하기 쉬움. 2. 롤러가 2개로 내게 맞는 롤러를 선택해 사용 가능. 3. 타 브랜드 전동각질제거기와 비교했을 때 비싸지 않은 가격 14,000~16,000원 사이 ​ ※단점 1. 각질 가루가 날림 현상. 2. USB-C타입이 아니기에 충전기를 잃어버릴 경우 제품 사용 어려움. 3. 위와 같은 이유로 장기간 여행시 전용 충전선도 항상 소지해야 하는 불편함. 4. 어린 아이가 만지기에는 다소 위험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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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3일 오후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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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올루미 | 오로라 스탠드, 어둠을 벗어버리리 어렸을 때 부터 저녁이 되면 형광등보다는 은은한 조명 아래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했다. 특히, 학원 및 야간자율학습을 마치고 은은한 스탠드 조명과 함께 아이리버 딕플 D5에 내장된 라디오(정지영의 스위트 뮤직박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은 수험생인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이러한 습관은 지금까지 이어졌고 조명은 내 일상이 되었다. 사실 조명은 참 다양하다, 단순한 조명부터 여러가지 기능을 포함한 조명까지 셀 수 없을정도로 다양한 조명이 우리 주변을 밝혀주고 있다. 그 유명한 '루이스폴센'부터 만원 이하인 저렴한 조명까지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그 중 '올루미-오로라 스탠드'는 주변 지인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고 어느덧 사용한지 7개월차에 접어들었다. 제품은 정말 간단하다. 높이는 약 47.5cm정도로 같이 동봉되어 온 전구를 소켓에 껴주고 전원코드를 꽂기만 하면 된다. 바디의 색상은 5가지가 존재하고 개인 취향에 맞게 바디컬러를 선택해주면 된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바디컬러는 샤이닝 실버이다. 장점은 정말 기본적인 디자인을 갖고있고 가볍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거실, 방 등 어디에 두어도 조화로우며 이동시에도 간편하게 한 손으로 들 수 있다. 가격은 22,000원 ~ 25,000원정도, 오늘의집에서 첫 구매 할인을 이용한다면 19,000원 정도로 제품을 구매 할 수 있다. 단점은 조명의 밝기를 조절할 수 없다는 점과 제품의 스위치 컬러(코드선)가 화이트/블랙 중 랜덤으로 온다는 것이다. 블랙이 나쁜건 아니지만 은은한 조명과 어울리는 컬러는 사실 화이트 전선이기에 선택 할 수 없다는 점은 좀 아쉽다. 결론적으로 조명을 사고 싶은데 여러 후보군 중 결정을 못내리는 조명 입문자에게 '올루미 오로라 스탠드'를 추천한다. 가격도 부담이 되지 않는 선이며 가장 클래식한 디자인을 갖고 있기에, 아늑하고 감성적인 무드를 줄 수 있기에. ​정리하자면, ※장점 1. 개인의 취향에 맞게 바디컬러 선택가능 2. 가볍고 클래식한 디자인이기에 어디에든 어울림 3. 만원 후반대~2만원 초반대 가격으로 전구까지 포함 ​※단점 1. 조명의 밝기를 조절 할 수 없음 2. 코드선의 색상 선택 불가능 3. 갓의 소재가 패브릭이기에 이염 조심

올루미 | 오로라 스탠드, 어둠을 벗어버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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