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칼라, 블루칼라가 아닌 뉴칼라] 육체 | 커리어리

[화이트칼라, 블루칼라가 아닌 뉴칼라] 육체 노동, 사무직 노동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시대는 이제 지났다는 것을 아마 다들 느끼고 계실거에요. 캡스톤은 그 중에서도 늘 변화하고, 고민하고, 협업하는 뉴 칼라 창업자들에게 투자한다고 하는데요, 뉴 칼라가 아니더라도 일을 대하는 태도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하는 좋은 글이었습니다:) 🖋5개의 밑줄 1. 뉴 칼라의 조건 첫째, 기술이 바꿀 미래를 내다보는가? 둘째, 디지털 리터러시(literacy)가 있는가? 셋째, 끊임없이 변화하는가? 넷째, 세상을 바꾸고 싶은가? 다섯 번째, 손잡고 일하는 법을 알고 있는가? 2. 나는 벤처캐피탈에 입문한 후 게으름을 피우지 않는 것은 새로운 창업자를 만나는 일이다. 그런데 그 들 중에 상당수는 나의 제품이 뛰어나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이 나의 제품에 맞춰 쓸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정작 자기의 제품과 서비스가 어떻게 적응해 갈 것인지 생각이 없는 창업자들이다. 3. 사실 현재의 상황을 잘 알려면 전체를 볼 수 있는 눈, 그리고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 노련한 스타트업은 현재의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려는 노력을 한다. 그리고 나의 모델이 작동할지 고민한다. 4. 사실 우리는 뭔가를 하기 위해 목표를 세우면 부차적인 나머지를 포기하거나 나중에 해야 한다. 포기해야할 것들을 포기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5. 캡스톤은 그리고 나는 여러 좋은 인재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힘을 모으는 창업자를 좋은 기술자나 좋은 사업모델 보다 훨씬 선호한다. 다른 말로 하자면 좋은 기술, 좋은 사업모델이 있는 회사에는 큰 관심이 없다. 좋은 사람들에 투자하고자 노력한다.

[스타트업] 우린 뉴칼라 창업자에 투자한다. 그게 캡스톤 스타일

Stibee

2021년 8월 5일 오전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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