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애자일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1. 애자 | 커리어리

[K-애자일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1. 애자일이란 키워드가 흔해지고 있지만 그 맥락까지 이해하고 사용하는 사람을 찾기란 드뭅니다. - 그거 해야하지 않을까? 호칭이라도 바꿔볼까? 소통이 중요하다는데 의견 취합을 엑셀로 좀... 2. 에자일은 보직위주가 아닌 기능 위주의 팀 구조 이지만, k에자일화 되곤 합니다. - 팀장님을 사실상 실무자로 두기가 그런데...조직구조는 그대로 둔채 구성원들만 프로젝트 단위로 재구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 또한 투자 여력이 없는 곳에선 셋팅하기가 힘든 상황 3. 사무실 환경도 바꿔야 하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 칸반보드 설치, 풍부한 회의실이 뒷받침 되어야 하지만 현실은 회의실 예약하기에도 바쁘죠. 4. gray area라고 하는 '책임소재를 가리기 힘든 일'이 발생하면 결정지어줄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 기능/프로젝트 단위로 구성해놓은 팀 환경에선 카리스마형 리더십이 더 필요할텐데..누가 총대를 매려고 할까요? 5. 무조건 애자일을 고집하기도 하구요. - 워터폴 방식과 애자일을 적절하게 섞어야 할 때가 있음에도 스프린트를 반복적인 재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으로 해석해 '일단 만들어봐'라는 엉뚱한 형태로 일의 증식되기도 합니다.

우리회사는 왜 애자일 전환에 실패했을까? | 요즘IT

Wishket

2021년 8월 5일 오전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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