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I 스테이폴리오가 고객에게 주는 새로운 | 커리어리

브랜딩 I 스테이폴리오가 고객에게 주는 새로운 숙박경험 “소수가 누리던 좋은 다수가 누릴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는 성공한다” 도 그 중 하나다. 개인 홈페이지를 가지려면 HTML, FTP, Domain Setting 같은 것을 알아야 하는 시절 미니홈피가 그랬다. 그냥 싸이월드에 가입만 하면 작은 개인홈페이지가 생겼고, 몇백원의 돈을 내면 홈페이지 스킨이 바뀌었다. 음악이 흘러나오게 할 수도 있었다. 블로그도 그랬다. 기자만이 지면을 가지고 독자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시절이었다. 모든 개인들이 세상을 향해 발언하고 검색될 수 있는 1인 미디어를 갖게 해준 것이 블로그다. 스테이폴리오는 “소수더라도 열렬한 팬을 가진 프로덕트만이 스케일업 할 수 있다” 라는 말에도 집착한다. 하루 2000만명씩 쓰는 국민 서비스를 만드는 모든 과정이 그랬다. 하루 100여명이 쓰던 때에도 초기 유저들이 좋아했다. 불편하다고 하면 빠르게 추가했다. 스테이폴리오를 한번 이용한 고객은 명확하게 이런 반응을 보인다. 스테이폴리오라는 서비스를 좋아하게 되고 주변에 말하게 된다. 인스타그램에도 고객이 단 #스테이폴리오 해시태그가 1.2만개 있고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수평호텔프로젝트 이상묵 대표는 마을을 하나의 호텔로, 마을의 실핏줄인 골목을 엘리베이터로 재해석한다. 호텔이란 보통 수직적인 형태로 쌓아 올려져있다. 호텔에 들어가면 보통 1층에 리셉션과 라운지가 있고, 2층이나 3층에 레스토랑과 카페가 있고, 4층부터 꼭대기층까지 스테이들이 있다. 모든 층을 수직으로 연결하는 것이 엘리베이터다. 마을은 당연히 수평적으로 펼쳐져있다. 마을이 하나의 호텔이라면, 골목은 수평적인 공간들을 잇는 엘리베이터다. 골목을 따라 마을의 카페와 레스토랑들이 있고, 여러 스테이들에 접근할 수 있다. 서촌유희 http://yoohee.kr/ 프로젝트로 수평적 마을호텔 컨셉을 처음으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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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5일 오전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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