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르고 내일 또 다른 부동산 가격을 보며 | 커리어리

VEYOND

오늘 다르고 내일 또 다른 부동산 가격을 보며 누군가 “모든 걸 정리하고 베트남에서 살고 싶다고” 농담처럼 말했다. 베트남은 아직 경제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지가 많고, 부동산 가격도 국내에 비해 저렴한 것을 염두에 둔 말일 것이다. 하지만 나쁜 소식이 있다. 베트남은 외국인이 부동산을 구매할 수 없다. 더 정확히 말하면, 쉽지 않다.

서울 아파트 대신 베트남 아파트? 하지만 그것도 쉽지 않아!

Veyond

2021년 8월 6일 오전 1:11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지난 3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스태티스타(Statista)는 암호화폐를 사용했거나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국가별로 어느 정도 되는지를 따져봤다. 흥미로운 것은 베트남이다. 온라인 금융 결제 시스템도 아직 활발하지 않은 베트남이 전체 조사대상 국가 중 2위를 차지했다. 쉽게 말해 국민 100명 중 21명이 암호화폐를 사용했거나 지금 가지고 있는 셈이다.

베트남에서 한국보다 더 뜨거운 '비트코인' 열풍이 불고 있는 이유

Veyond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