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현장에 부는 테크 열풍 “콘테크”] - | 커리어리

[건설 현장에 부는 테크 열풍 “콘테크”] - IT의 발전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리테일과 서비스 위주로 발전했습니다. 건설업은 거대한 시장이지만 IT 기술의 진입은 가장 늦은 시장 중 하나입니다. - 건설관리 소프트웨어인 프로코어(Procore)가 콘테크 대표 기업입니다. 건설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프로코어의 시가총액은 15조원에 달합니다. - 우리나라에서도 콘테크의 니즈는 큽니다. 국내 건설사들은 과거 해외 프로젝트에서 잘못된 원자재, 프로세스 관리로 수조원에 달하는 손실을 본 적이 있습니다. 국내 IT기업들은 부동산, 프롭테크에 더욱 주목하고 있어 보이지만, AI를 활용한 설계, 사업관리를 제공하는 콘테크 스타트업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콘테크', 비효율 넘치던 건설업에 생산성 불어넣다

조선비즈

2021년 8월 7일 오전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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