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광경 패키지] 환경은 오랫동안 이야기되고 | 커리어리

[친광경 패키지] 환경은 오랫동안 이야기되고 있지만 큰 진전이 없는 이슈 중에 하나이다. 나와 관련이 없고 내가 할 수 있는 유의미한 활동이 없다고 생각하고 편의에 뒷전이 되기 때문인거 같다. 최근 환경에 대한 작은 노력들이 늘어가고 있다. 세제, 빨대, 포장 패키지, 일회용 수저 등 다양한 것들이 친환경 소재나 재활용될 수 있도록 바뀌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우린 플라스틱 빨대나 수저를 사용하고 복잡한 분리수거를 핑계로 쓰레기를 그냥 버리고 있다. 우리의 작은 노력도 중요하지만 노력을 도와줄 기업의 변화도 필요하다. 우리는 돈을 주고 제품이나 서비스를 샀는데 힘도 들여서 복잡한 재활용을 해야된다?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싶지 않지만 물건의 포장재가 플라스틱이여서 어쩔수 없이 플라스틱을 소비해야된다? 기업에게 환경의 책임이 지워지자 과자를 샀는데 과자 봉투를 재활용하기 위해 씻기거나, 테이프나 라벨을 어렵게 제거해 버리는 것이 아닌 바로 재활용할수 있는 패키지를 만들 과제가 생기게 되었다.

네이버

Naver

2021년 8월 7일 오전 11:18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