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전환, 자전거의 가치를 바꾸다.] 요 | 커리어리

[생각에 전환, 자전거의 가치를 바꾸다.] 요즘 라이딩 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함께 운동을 할 수 없어 혼자 운동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요. 결핍은 새로운 변화의 시발점이 되기도 하는데 일본에 ‘도쿄바이크’는 자전거에 가치를 바꾸는 것에 초점을 둡니다. 그리고 ‘슬라이더스’는 그에 최적화된 자전거를 제공하고 고객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1. 자전거는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사색의 수단으로 재정의합니다. 2. ‘도쿄바이크’의 자전거는 도쿄의 풍경과 경치를 즐길 수 있는데 최적화 되어있는 도쿄만의 자전거라는 정의를 추구합니다. 3. 빠른 이동의 목적보다는 편안함이라는 고객 경험을 중요시 합니다. 4.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틈새의 니즈를 실현하여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5. 자전거를 타면 생기는 불편함과 고민들을 사용자와 함께 해결하고자 노력합니다. 이글을 읽으면서 서울 자전거 ‘따릉이’ 대여 사업이 적자를 면치 못하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과연 따릉이는 서울을 달리는데 최적화 되었고 그 가치가 명확할까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타산지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서울 바이크’의 탄생이 과연 가능할지, 그리고 전동킥보드와 자전거 대여 서비스들이 고민해 볼 만한 아티클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치마를 입고도 탈 수 있는 자전거 * 슬라이더스

퇴사준비생의 여행

2021년 8월 8일 오전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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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우리, 그리고 모두를 지키는 방법, 알맹상점이 제안하다] 환경 파괴로 인한 여러 문제는 비단 오늘만의 일은 아니에요. 전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논의가 더욱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제적 협약을 통한 탄소 발생을 줄이기 위한 노력과 법안도 체결중이고 유럽에서는 2035년까지 내연 기관을 가진 차량에 판매를 중지한다고 하였고 국내에서는 ESG 경영을 통한 환경 친화적인 정책과 사업 전환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들도 이런 일환으로 노력을 여러모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알맹상점의 이야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패키지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중요하고 사용하는 본질에 대해 생각하는 알맹상점 편리함을 위해 소비되고 버려지는 플라스틱과 포장지들 이에 대한 책임은 소비자에게도 있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낍니다. 어쩌면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새로운 소비 패턴을 잘 실천하고 선도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조금은 번거롭더라도 알맹 상점에 한번 방문하여 구매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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