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대행사 일을 시작한 후 네이버 앱의 | 커리어리

퍼포먼스 대행사 일을 시작한 후 네이버 앱의 뉴스탭을 왔다갔다하며 GFA 광고를 구경할 때가 많아졌는데요. 그 중 눈에 띄는 광고는 "오늘회"였습니다. 평소에 수산물에 관심이 있기도 하지만, GFA의 퀄리티와 가끔 인스타그램 광고에서 본 브랜딩 방식이 연결되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오늘 GFA 광고를 보고 첫 구매를 한 후, 인터뷰를 찾아보니 마케터를 거쳐오신 대표님이시더라구요. 인터뷰를 보고 놀라웠던 점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커머스-마케팅에 대한 확고한 관점, 2) SCM이 중요한 프로덕트 특성을 중심으로 한 제품관리 둘 다 중요하지만 1), 2) 모두 프로덕트를 깊게 판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사실 프로덕트가 좋으면 마케팅을 하기 수월하고, 대표님 또한 마케팅에 큰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하시는데요. 다시 생각해보면 오늘회 브랜딩의 퀄리티가 높아보이는 이유 중 프로덕트 자체의 퀄리티도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잘 만들어진 제품을, 잘 유지하고, 잘 홍보하는 스타트업 < 오늘회 > 느낀 바가 많아지는 기사였습니다.

"이상적인 것보다 날 것을 하고 싶어요"...'오늘회' 김재현 대표 인터뷰

Naver

2021년 8월 8일 오후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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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려두고 3개월 뒤에 다시 보고싶은 글입니다📈

앱 마케팅 이렇게 계속해도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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