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Tips] (Time Blocks 리뷰 | 커리어리

[업무 Tips] (Time Blocks 리뷰) 내가 나를 믿을 수 없으니까, 도와줘! 모든 사람이 나를 사랑해줄 수 없기에, 언제나 love myself을 되뇌는 나에게 할 일을 까먹는 것은 언제나 스트레스였다. 항상 버스 기사로 불릴만큼 좀 손해 보더라도 프로젝트를 이끌어간 입장이기도 하고, 나부터 잘하지 못하는데 남에게만 어떻게 해달라고 요청만 하는 것은 정말 꿈에서도 싫은 일이다. 그래서 일정 관리 어플에 대해 많은 관심을 두는 편인데, 현재까지 사용해본 어플 중 최고였던 "Time Blocks"에 대해 리뷰할 예정이다. 많이들 사용하는, 유명한 어플들은 아래 링크로 설명을 마칠 수 있을 것 같아 첨언하지 않는 방향으로 쓰려고 한다.

[업무 Tips] (Time Blocks 리뷰) 내가 나를 믿을 수 없으니까,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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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8일 오후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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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관련 Tips] (정말 어쩔수 없을때 한정)업무시간 외 연락하는 법> 9to6의 주 52시간이 도입된 2018년도부터 벌써 3년이 지났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과로와의 싸움에 지쳐있다. 이러한 직장인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요인으로는 '업무시간 외 연락'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고용노동부에서도 일 생활 균형 캠페인을 통해 언급한 내용으로 말 그래도 퇴근 이후에 업무적인 사유로 오는 카카오톡, 전화, 문자 등의 연락을 뜻한다. 어떤 경우에도 휴일과 너무 이른/늦은 시간에는 업무 관련 연락을 하지 않는 것이 당연하지만, 업무가 시간을 가려오지는 않는다. "정말 죄송하지만"으로 시작하는 연락을 상대에게 보내야만 할 그때를 위해, 어떻게 작성하면 상대가 덜 노여워할지 알아본다.

[업무 관련 Tips] (정말 어쩔수 없을때 한정)업무시간 외 연락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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