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생각이 바뀐것일까요? 이제는 글로벌 흐 | 커리어리

미국의 생각이 바뀐것일까요? 이제는 글로벌 흐름인 전기차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내용이 발표되었습니다 미국의 3대 자동차 업체들이 2030년까지 신차 판매의 40~50%를 전기차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미국 행정부는 자동차 업체들을 상대로 온실가스 오염을 줄이기 위해 2030년부터 신차 판매량의 최소한 40%를 전기차로 구성하겠다는 자발적인 공언을 지지하라는 압력을 가해왔으며, 미국 행정부는 이번 주 20226년 모델까지의 연비 요건에 대한 개정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자동차 업체들 목표에는 BEv, PHEV, FCEV모델등이 포함됨) 사실 현재 미국내 신차 판매에서 친환경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2%수준으로 향후 9년내 50%까지 달성하기 위해서는 소비자 보조금, EV충전 네트워크, R&D투자, 미국내 전기 자동차 제조 및 공급망 확장을 위한 인센티브등 수십억 달러의 정부 인센티브가 있어야만 가능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할 것이라고 하네요. 아무튼 이러한 작은 변화가 이산화탄소 저감 및 전기차로의 변화의 기폭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바이든 행정명령 "美 2030년 신차 절반을 전기차로"

매일경제

2021년 8월 9일 오전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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