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획서의 5가지 조건 🤓명언 속에서 | 커리어리

⭐좋은 기획서의 5가지 조건 🤓명언 속에서 발견한 좋은 기획서의 본질 5가지를 소개합니다. 최근 기획안을 써야해서 막막했던 경험이 있어요. 이 글을 발견하고 나서 기획의 본질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었구요. 좋은 기획서에는 설득에 필요한 정보만 남는다고 합니다. 이 글은 명언과 함께 기획서의 본질을 설명하는데요. 그러다보니 더 직관적으로 메시지가 와닿았어요. 이 방법도 좋은 표현의 하나라고 배운 기회였습니다. ✏본문 스크랩 1. 기획서는 빼기의 기술이다. 완벽하다는 건 무엇 하나 덧붙일 수 없는 상태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이루어진다. (생텍쥐베리) 2. 중학교 2학년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쉽게 설명하지 못한다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것이다. (아인슈타인) 3. 상대방의 뇌를 말랑말랑하게 해보자. 결정의 90%는 감성에 근거한다. 감성은 동기로 작용한 다음,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논리를 적용한다. 그러므로 설득을 지배하려면 감성을 지배해야 한다. (데이비드 리버만) 4. 기획서 이전에 기획이 먼저. 나에게 나무를 자를 여섯 시간을 준다면, 나는 먼저 네 시간을 도끼를 날카롭게 하는 데에 쓰겠다. (링컨 대통령) 5. 나는 제대로 설득되어 있는가? 기획은 설득이고, 설득은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명언속에서 발견한 좋은 기획서의 5가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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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8월 15일 오전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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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읽어야 책이 나에게 남게될까? 🤓 굉장히 공감하면서 읽은 글이에요. 저도 오랫동안 책을 읽고 기록하고 공유해왔는데요. 읽는 것에서 따라서 필사하기, 필사한 것에 생각 덧붙이기, 이 과정을 모두 공유하기까지. 시행착오도 여러 번이었고, 시간을 이렇게 들여서 나에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 고민도 했었는데 결국 책이 더 오래 내 안에 남더라구요. 9년 간 블로그에 꾸준히 책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이를 통해 책까지 쓰고 출판사도 운영하시는 작가님의 5가지 꿀팁은 한 권의 책이라도 확실하게 꼼꼼히 읽고 쓰고 생각하고 공유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언제나 책과 함께 하는 것도 중요한 꿀팁이죠! 책 읽기 좋은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이왕이면 좀 더 나은 방법으로 읽고 나의 습관으로 남기고 싶은 분이시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될거예요. ✏ 1. 접고 긋고 낙서해라. 2. 필사, 작가의 생각을 훔쳐라. 3. 서평, 나만의 리뷰를 써라. 4. 공유, 다른 이의 관점을 취하라. 5. 언제 어디서든 책과 동행하라. #퍼블리매일읽기챌린지 #퍼블리뷰14일차 #퍼블리뷰 퍼블리뷰를 남기는 퍼블리 매일 읽기 챌린지 14일 완주에 성공했어요! 글을 읽고 남기는 재미도 있었지만 다른 분들이 읽고 남긴 기록을 통해 새로운 글들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제 북마크가 꽉 차 버렸죠. 좋은 습관이 만들어 진 것 같아 뿌듯하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퍼블리도 읽고 커리어리에도 기록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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