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 인공지능으로 남기다 | 커리어리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 인공지능으로 남기다 이제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일본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데요, 할머니들의 증언을 보존하고,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인공지능기술이 활용됐다고 합니다. 이번에 활용된 기술은 인공지능 기반 대화용 챗봇으로, 1000개 이상의 데이터를 쌓아놓고 질문을 하면 그에 맞는 대답을 하는 형태라고 해요. 지금은 서강대와 대구에 있는 희움일본군 위안부 전시관에서 전시를 하고있는데요, 좀 더 보강한 후 전세계에서 전시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술은 이런 곳에 쓰일 때 가장 빛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감출 수 있는 진실은 없다는 것을 지금이라도 깨닫기를 바랍니다.

AI로 만나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증언

Naver

2021년 8월 16일 오전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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